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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용어2 덧글 0 | 조회 13,090 | 2013-05-30 13:22:05
관리자  

○ 자동연마기(自動鍊磨機/auto poliching machine/)

할석된 판재를 물갈기하는 기계로서 다이아몬드 연마판 6 ~ 12개를 설치하여 한꺼번에 많은 면적을 연마해 낸다. 

연마 면적 1m2이상이 경제적이며 그 이하는 수동 연마기를 사용한다. 마석용과 메탈용이 있다.

(규격 표시 8 ~ 14″×8 ~ 12축)

○ 자동재단기(콘베어 自動裁斷機/ auto cutting machine/)

여러 개의 톱날에 의해 중·대구경 절단기에 의해 1차 절삭된 판재를 원하는 규격의 판재로 재단하는 용도이다. 1 ~ 4개의

주축에 8 ~ 14″의 재단용 톱날을 장착하여 사용하며, 다축 횡단, 종단 등이 있다. (규격 표시 8 ~ 14″×2 ~ 4날)

○ 자지천단(子持天端//고모지덴파)

적석(積石)용어, 대소 두개를 한 조로 한 천단석. 친자천단(親子天端)이라고도 함. 자지(子持)란 큰 것 옆에 작은 것이

곁들어져 있어 한 조로 보임을 말함.

○ 잔다듬(//)

도드락다듬을 한 위를 날망치로 곱게 쪼아 표면을 더욱 평탄하고 균일하게 한다.

○ 잡석(雜石//)

지름 10 ~ 30cm의 막 생긴 돌. 돌산에서 깨어낸 막돌.

○ 장대석(長臺石//)

단면 26 ~ 30cm각, 길이 1.5m이내의 돌.

○ 재(才/사이)

일본에서는 석재의 부피의 단위로 재라하고 그 외에도 절(切)이라고도 함. 재(才) 또는 절(切)은 동일하게 1평방척을

말하며 0.0278m3에 해당된다. 그리고 재는 목재의 체적의 단위로서 적용된다. 현재 석재류의 중요한 수요시장인 일본에서

거래상 단위를 재 또는 절을 적용함으로서 자연히 일본의 거래방식을 따르고 있는 실정이나 국제간 거래가 빈번해지면서

만국공통단위인 C.G.S 혹은 M.K.S단위시대의 도래가 예상된다.

○ 재·절(才·切//사이)

원석을 작업현장에서 잘라내고 매매할 때 돌의 치수단위(寸法單位). 一切은 一立方尺임.

○ 적목석(赤目石//아가메이시)

붉은 규산철을 함유한 화강암.

○ 적문석(赤問石//아가마이시)

일본 산구현(山口縣) 후협군(厚挾君) 남정산(楠町山)의 휘녹응회암(輝綠凝灰岩)으로 연석임. 전문연의 원석으로 유명함.

○ 적석(赤石//아까이시)

적색으로 녹이슨 암석. 암석의 굳기가 약해서 석공들은 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적조(赤助, 아가스게)라고도 함.

○ 적성진석·적성소송석(赤城眞石//아가기마이시)

일본 군마현(群馬縣) 세다군(勢多君) 적성촌(赤性村)에서 채굴되는 안산암. 묘석 외곽용재임.

○ 적판석(赤板石//아가사가이시)

일본 광도현(廣島縣) 복산시(福山市) 적판정산(赤版町産)의 흑운모화강암. 중립 담홍색, 건축, 토목, 묘석용재로 사용됨.

○ 적판석회암(赤板石灰岩//아가사가섹가이강)

일본 기부현(岐阜縣) 불파군 (不破君) 적판정(赤板町) 금생산(金生山) 일대에 발달한 이첩계(二疊係)의 석회암. 석재공업지의

역사도 오래며 건축 장식용재의 판로는 전국적으로 현지업자들은 적판대리석이라 호칭함.

○ 전도작업(顚倒作業//)

절삭 작업에 의해 암반에서 분리된 대규모 블록을 분할하기 위해 유압식이나 압기식 푸셔(pusher)를 사용하여 채취된

블록을 전도시킨다. 그러나 국내 채석장에서는 암반에서 분리된 대규모 원석을 취급하기 곤란하여 보통 전도시키지 않고

채취한 자리에서 각 채취장의 중장비로 취급할 수 있는 크기로 분할한 후 와이어로프와 중장비를 이용하여 분할된 원석을 전

도 낙하시킨다. 경우에 따라서는 채석 작업면이 상당히 높은 경우 분할된 원석이 전도되어 낙하할 때 손상을 받기도 하고

작업원의 안전에 문제도 있으므로 원석이 낙하하는 지점에 두꺼운 샌드베드(sand bed)를 조성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 전석(前石//마에이시)

준거(준踞) 앞에 있는 돌.

○ 절삭속도(切削速度//)

분당 절삭한 면적을 말하며(대차속도×절삭깊이)하면 된다. 절삭속도는 생산능률에 직접 관계되며 이것이 크면 톱의 마모가

빠르다. 절삭속도는 석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으며 기계조건, 작업방법 등에 따라서도 차이를 두어야 한다.

절삭속도(cm2/min) = 대차속도(cm/min) × 절삭깊이(cm)

화강암에서는 대차속도 2 ~ 3m/min에 10 ~ 15mm의 깊이로 절삭하며 대리석, 사암, 콘크리트에서는 30mm이상 절삭해도

된다. 절삭속도를 변화시킬 때는 대차속도를 조정하거나 절삭깊이를 조정할 수 있다.

○ 절석(切石//기리이시)

정육각체로 자르는 석재, 길이의 표준은 대체로 3자(尺), 폭의 두께는 돌 종류에 따라 상이하다. 『尺角』, 『尺八』,

『七十』, 『六十』, 『六七』 등으로 구분된다. 각석(角石)이라고도 함.

○ 절석적(切石積//기리이시쓰미)

절석(같은 모양으로 잘라낸 돌)을 규칙에 따라 쌓아 올리는 구조물. 부정형한 야석을 쌓아 올리는 것을 야석적(野石積)

이라고 한다.

○ 절입(切입//)

톱의 1회 절삭시 절단되는 석재의 절삭깊이를 말하는데 절삭 깊이가 너무 얇으면 경제적 작업이 되지 못하며 반대로 너무

깊으면 톱에 무리한 외력이 가해지므로 수명이 단축되든지 샹크의 변형을 초래하여 톱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므로

절단기계의 종류와 원석의 재질에 따라서 적절한 절입 깊이를 취하여야 한다. 단위 시간당 절입이 작으면 수명이 길어지며

작업량은 감소되며, 절입이 크면 수명이 짧아지며, 작업량은 증가한다. 단엽식일 경우 절입은 5 ~ 8mm 정도이며, 다엽식일

경우 2 ~ 3mm이다.

○ 점판암(粘板岩/slate/)

이질물, 점토질물이 수저에 퇴적되어 압력을 받아 치밀하게 고결된 암석으로서 고생층, 중생층에 많다. 회색 또는 흑색으로

가느다란 금이 발달하여 풍화되기 쉽고 박이되기 쉬우므로 쇄석으로서는 대체로 부적당하다. 그러나 현재에는 벼루, 숫돌,

기와 등의 원료로 쓰여지기도 한다. 천매암(千枚岩)은 점판암이 동력변성을 받아 천매상으로 된 것을 말한다.

○ 접(接/graft/하기)

돌을 쌓아올릴 때 돌과 돌의 접합.

○ 정(정//뎃고)

지렛대를 말함.

○ 정(釘/chisel, burin/)

석재의 표면을 고르기 전에 평면으로 다듬질한 과정으로, 거친 면을 다듬는 데 사용하는 수공구이다. 정은 작업의 기능에

따라 끝 부분이 송곳 같은 모양과 날 모양으로 되어진 2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인 구조는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자루, 날 부분의

몸, 날과 자루사이의 목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거친 형태를 만들려면 끝 부분이 무디며 고운 형태를 만들려면 끝

부분이 날카롭고 가는 모양이어야 한다.

○ 정놓기(/chiseling finish/)

표면 가공방법 중 가장 전통적인 방법으로서 정이나 날망치(비상) 등으로 판재의 표면을 두들겨서 표면에 일정한 거칠기를

얻는 방법으로 비상의 메쉬와 타격 및 회수에 따라 거칠기가 달라지며 인력에 의한 방법과 자동기계에 의한 방법이 있다.

[ 정 놓기의 거칠기 기준 ]

정 다듬

거친 정(큰 정)

사방 10mm안에 정 자국이 15개

중간 정

사방 10mm안에 정 자국이 25개

고운 정(작은정)

사방 10mm안에 정 자국이 70개

도드락 다듬

거친 도드락

사방 30mm안에 25눈

중간 도드락

사방 30mm안에 64눈

고운 도드락

사방 30mm안에 100눈

잔다듬

거친 잔다듬

날망치의 날 간격 5 ~ 6mm

중간 잔다듬

날망치의 날 간격 3 ~ 4mm

고운 잔다듬

날망치의 날 간격 1.5 ~ 2mm

※ Bush Hammering : 망치를 사용하여 표면에 요철을 주는 정다듬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계로 연속적인 작업이 이루어진다. 사용하는 망치에 따라 판재표면의 질감을 달리할 수 있다.

※ Sand Blasting : 모래를 고압으로 판재면에 분사하면 석재의 자연적인 질감을 띠게 된다. 국내에서는 판재의

표면처리보다 각자(刻子)하는데 주로 사용하고 있다.

○ 정다듬(/chiseling finish/)

혹두기를 한 후 정으로 석면을 깎아 마무리한 면, 정다듬의 간격에 따라 거친다듬, 중간다듬, 고운다듬이 있다.

○ 정석(庭石//니와이시)

자연암석 중에서 정원석으로 쓸 수 있는 돌.

○ 정장(丁場//죠오바)

채석현장, 석산의 수림이나 복토를 제거하는 것.

○ 젯트버너(/Jet burner/)

고온의 화염을 이용하여 화강암을 절단하는 도구로서 채석장 개설시에 주로 사용한다. 압력은 5 ~ 6kg/cm2의 산소와 연료

(등유나 경유)가 혼합되어 노즐에서 분출되는데 불꽃의 분사속도는 1200m/sec이다. 경량인 관계로 운반이 자유로워

작업조건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 절단깊이는 5cm정도가 보통이나 최대 8 ~ 10m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고온, 고속의 화염을

노즐로 분출하기 때문에 대단히 큰 소음을 발생하며 암분이 노즐에서 분출하는 열풍에 의해 심하게 불어 날리기 때문에 분진

 발생도 대단하여 공해문제가 되기도 한다.

○ 조거(鳥居//)

신사 입구에 세운 두 기둥의 문.

○ 조면암(組面岩/trachyte/소멘강)

주로 알카리장석 및 유색광물의 반정(班晶)을 내포한 화산암으로서 골재로 널리 이용하고 있다. 석영조면암은 나라에 따라

유문암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지만 동의어(同義語)다. 외관상으로는 백색 또는 상당히 푸른빛, 붉은 빛을 띤 것도 있다. 

화학성분, 광물성분상으로는 심성암의 화강암에 대응하여 반정에 알카리장석, 석영이 있으나, 사장석의 반정이 있는 것을

사장유문암(斜長流紋岩)이라고 부르며 구별한다.

○ 조문(鳥紋//)

새의 도안은 여러 종류를 찾아 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은 봉황, 원앙, 학, 오리 등이며, 이밖에

기러기, 두루미, 들새, 산새, 철새 등을 찾아 볼 수 있다.

○ 조석(粗石//아라이시)

협의로는 야각석(野角石), 광의로는 거칠고 나쁜(粗惡) 자연석(野石)을 말함.

○ 조소(彫塑/carving and modeling/)

말의 뜻에서 조소의 조(彫)는 사물을 새긴다는 뜻으로 끌이나 작은 칼(창칼)을 사용하여 재료의 외측에서 새기거나

깎거나하며 사물의 형을 만들어 냄을 말한다. 이와 같이 제작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것을 조각이라 하고 그것들의

상(像)을 조상(彫像)이라고 한다.

○ 조판(粗板//아라이다)

각면을 아직 가공하지 않는 판석을 말함. 즉, 마무리 작업을 하지 않은 꺼칠꺼칠한 판석.

○ 종(種/sort/)

석산에서 채취하고자 하는 암반의 크기 등을 지칭하는 말이며 또 다른 경우 채석장의 형태구성과 규모 등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말로 종(種)이라고 함.

○ 주속(周速/Peripheral speed/)

다이아몬드 톱의 원주속도를 말하며, 주속은 톱크기와는 차이가 없으며 피삭재(석종)에 따라 변화를 시킨다. 약한 돌은

주속이 빠르고 강한 돌은 주속을 느리게 하여 절삭한다. 톱의 적정 주속은 석재의 물성(경도, 점도, 석영함유량, 압축강도)

과 절단조건(이송속도, 절입량)에 의해 산정한다. 일반적으로 주속이 빠를수록 단위시간당 절삭면적은 크나 석종에 맞는

적정 주속을 사용하여야 경제적이다.

① 주속과 R.P.M과의 관계

석 종

주 속(m/sec)

비 고

화 강 암

25 ~ 30

연한 화강암

30 ~ 35

경한 대리석

35

연한 대리석

35 ~ 40

Sand stone, Concrete

40 ~ 50

② 주속을 구하는 방법

주속(원주속도) =π × D × N(mm/min)

π × D × N

= ───────── (m/sec)

1000 × 60

[단, π: 원주율(3.1415), D : 톱의 외경, N : 톱의 회전수]

○ 주행식재단기(走行式裁斷機/traverse cutting machine/)

전자동 외날 재단기로 수치제어 기능이 있어 인력이 절감된다.

○ 중상(重箱//쥬우바고)

간지(間知)용어. 간지적이나 난석적(亂石積)에서 등대(等大)의 각석(角石)을 둘 이상 겹쳐 쌓는 것. 불양구축법임.

○ 중착절(中鑿切//쥬노미기리)

석면가공법의 하나로 화강암 등의 면을 끌고 쪼아 곰보모양으로 마무리하는 것.

○ 지복석(地覆石//지후구이시)

①건물 토대에 쓰이는 돌.

②건물 출입구의 부석(敷石)

○ 지브크레인(/Jib crane/)

작업장에 일정 구간을 이동시키는데 사용하며 보통 주요기계 근처에 설치하여 작업능률을 높인다.

○ 지석(砥石//도이시)

연마하는 돌. 피삭체의 거칠기면에 따라 거친지석(荒砥), 중간 거친지석(中砥), 고운지석(化上砥) 등이 있다. 사용목적에

따라 메탈지석(金砥), 숫돌지석(金剛砥), 레진지석(油砥)이 있고, 지립(砥粒)의 결합재로 고정시킨 인공지석(人工砥石)도

있다.

○ G.P.C공법(/Granite veneer precast concrete/)

강제트러스 대신에 대형 콘크리트블럭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대형 금형에 콘크리트를 부은 다음 가공된 화강암 판재를

붙여 굳힌 다음, 현장으로 운반 건물 뼈대에 볼트와 너트로 조립해 나가는 공법.

○ 진석(眞石//마이시)

철분이 없는 화강암.

○ 착(鑿//노미)

착(노미)이라고 하는 것은 스웨덴 Bit와 달리 lod와 bit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을 착(노미)이라고 함. 원래 일본의 착(노미)은

강성이 있는 철봉을 대장간에서 부림과 담금질을 거쳐 사용되곤 한다. 요즈음에는 lod를 별개로 한 bit에는 댓바 bit, 인가솔

bit 등이 있다.

○ 착절(鑿切//노미기리)

석면가공법의 하나. 끝이 뾰족한 끌로 석면을 평면으로 자르고 평행구(平行溝) 내는 방법.

○ 채석계수(採石係數//)

채석장에서 채석량(표토, 폐석포함)에 대한 석재의 생산비율

○ 천공작업(穿孔作業)

채석장의 석재를 채취하는데는 천공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고 있으나, 국내 채석 현장에서는 각자의 암반 조건에

맞는 규격화된 작업 조건이 전무한 상태로 작업 감독자의 경험에 의한 판단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는데 이들 요소의 변화에

따른 채석의 경제성 판단은 더욱 어려운 형편이다. 현장에서의 일반적인 천공 길이는 절단 원석 길이의 50 ~ 70% 정도를

천공하는데 천공 공간의 간격은 지역에 따라 매우 다르며 동일 암반 내에서도 분할의 방향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 천곶(천串//이모구시)

난층적(亂層積)으로 석적할 때 등대석(等大石)을 종(縱)으로 여러 겹 겹쳐서 쌓은 것.

○ 천단석(天端石//덴반세기)

적석(積石) 최상부의 돌.

○ 천삽(天澁//덴시부)

석재의 녹.

○ 천매암(千枚岩/phyllite/센만이강)

견운모나 녹리석 같은 인편상의 변성광물이 많이 함유하고 대단히 편리가 발달한 변성암.

○ 청곡석(靑谷石//아오야이시)

일본 조취현(鳥取縣) 기고군(氣高君) 청곡정산(靑谷町産)의 제4기 안산암. 과거는 묘비재로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채굴을

중지하고 있다.

○ 청석(靑石//아오이시)

청색을 띄고 있는 석재, 암석의 종류도 산지에 따라 상이함.

○ 청엽(靑葉//아오바미가계)

일본의 복도현(福島縣) 상마군(相馬君) 반관촌(飯館村) 청엽산(靑葉山)에서 산출되는 화강암. 중립질과 세립질이 있으며

묘석에 사용됨.

○ 쳐어트(/chert/)

석영의 미립자로 된 치밀하고 단단한 암석으로서 바다 깊이 화학적으로 침전 퇴적한 것이 많다. 흰색, 회색이 많으나

미량의 성분에 의해 빨강, 파랑, 검정색을 띤 것도 있다. 쳐어트는 극히 견고하여 파쇄하기가 어려우며 또한 파쇄물에

능각(稜角=뾰쪽한 묘)이 많으므로 용적률에 문제가 있고 시멘트 등에 대한 친화성이 나쁜 점 등이 골재에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적지 않게 이용되는 암석이다.

○ 초산(初山//하쯔야마)

석산의 작업개시.

○ 초석(礎石//소세기)

목조 건축의 기둥을 세울 때 기둥 밑에 놓은 돌. 불교건축 도래 이전에는 초석 없이 땅속에 묻어 세웠으나 기둥뿌리의

부패를 막고 기둥 침하에 견디도록 중국에서 초석을 사용했으며, 이것이 일본에 유래되었다.

○ 초화문(草花紋//)

초화문은 화훼(花卉)와 초엽(草葉), 그리고 각종 방초(芳草), 야초(野草) 등을 말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당초문 형식은

초화문을 좀더 도식화하여 구성화한 것이다. 대개 초화문은 어느 식물을 주제로 하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담 없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 촌법할(寸法割//슨뽀오와리)

원석을 지정된 치수대로 선을 긋고 쪼개는 것.

○ 추길대리석(秋吉大理石//아기요시다이리세기)

일본 산구현 미칭군 추방정과 명취군 추보정(山口縣美칭君 秋芳町과 名取君 秋保町)에서 산출되는 응회암. 대곡석과

비슷하며 창고용 벽재, 석벽 등으로 사용된다.

○ 추길물(秋吉物//아기요시모노)

일본 산구현 미칭군 추방정 추길산(山口縣 美칭君 秋芳町秋吉山)의 대리석의 명칭.

○ 추보석(秋保石/아기우이시)

일본 궁성현 명취군 추보정(宮城縣 名取君 秋保町)에서 산출되는 응회암. 대곡석과 비슷하며 창고용벽재, 석벽등으로 사

용된다.

○ 측면가공기(側面加工機//)

판재 또는 제품의 측면을 일정한 각도로 가공하는 기계로 수작업에 의한 제품보다 고급화할 수 있으며 작업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측면연마기(//)

석재 표면의 물갈기 및 재단이 끝난 판재의 모서리면을 연마하는 기계로서 컴퓨터에 의해 자동 조작되며 다이아몬드

입자를 사용하여 만든 전착면으로 연마 가공한다.

○ 측석(側石//가와이시)

건물이나 돌의 기초가 되는 돌.

아래 돌을 뽑아낸 후 표석을 깔고 그 위에 근석(기초석)을 놓은 것.

○ 층탑(層塔//소오도우)

층탑은 원래 가람배치(伽藍配置)의 중심으로 조립된 것이나, 일본 석조 층탑의 경우 공양탑(供養塔)으로 가람(伽藍)과는

다른 곳에 건립되었다. 지붕 층수에 따라 3중, 5중, 7중, 9중, 30중탑으로 호칭한다. 동일하게 한없이 넓어지는 뜻을 갖는

기수로 층이 형성된다. 정면은 대체로 사각이고 표면이 낮은 기초를 짝맞춘 것을 고식(古式)으로 하고 있다.

* 가람 : 승가람마(僧伽藍摩)의 약어로 승려가 살면서 불도를 닦는 집을 말함.

카핑기(/copying machine/)

곡면 제작용 기계로 일정한 모형을 따라 다이아몬드 톱이 움직이며 R형 등 곡면제품을 가공한다.

○ 킬레이션(/chelation/)

한 개의 유기분자에 두 원소의 금속이온이 결합하는 현상으로 헤모글로빈에서 햄(heam)에 의해 Mg이 결합되는 현상과 같은

 것이다. 단단히 유지되는 유기물의 ring 구조의 빈 공간에 금속 양이온이 포획되는 현상으로 광물표면에서 금속이온의

제거는 광물 분해를 가져온다.

○ 타부(打付//붓쯔게)

돌을 세로로 쪼갤 때의 분계(分界)

○ 타입석(打입石//우지고미이시)

돌을 쌓아 올릴 때 돌 사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후면에서 밖아 넣은 돌.

○ 탄산염화 작용(炭酸鹽化 作用/carbonnation/)

탄산가스나 풍화산물(예로 Ca, Mg, K 등의 산화물)과 혼합됨으로써 이차적인 탄산염광물이나 중탄산염광물이 형성되는

풍화작용으로 지하수에는 대기로부터 용해된 CO2가스가 함유되어 암석내의 절리면이나 층리면에 방해석 등을 형성하게

된다.

○ 탄성계수(彈性係數/elastic modulus/)

외력작용에 의한 석재의 변형도를 말한다.

○ 탄성파속도(彈性波 速度//)

암석을 P파나 S파가 통과할 때 입자간의 결합상태가 균질하지 않을 때는 전파속도가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이 탄성파

속도는 암석간의 상대적인 물성을 간접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주로 P파의 속도를 흔히 측정하며 주요암석의

전형적인 P파속도는 다음과 같다.

암 석

Cp(m/sec)

비 고

화 강 암

3000 ~ 5000

사 암

1400 ~ 4000

세 일

1400 ~ 4000

석 회 석

2500 ~ 6000

대 리 석

3500 ~ 6000

※ Cp=1.6~1.7Cs

장 석

5000 ~ 6500

(이론치 1.73)

○ 테라조(/terrazzo/)

대리석을 부수어 만든 종석을 혼합 가공하여 대리석과 같이 미려한 무늬와 광택이 나도록 마무리한 것을 말한다.

○ 테라코타(/terra cotta/)

석재 조각물 대신에 사용되는 점토 제품으로서 속을 비게 하여 가볍게 만들고 버팀벽, 주두, 돌림띠 등에 사용한다. 

특성으로는 ①일반 석재보다 가볍다. ②압축강도는 800 ~ 900kg/cm2로서 화강암의 1/2정도이다. ③화강암 보다 내화력이

강하고 대리석 보다 풍화에 강하므로 외장에 적당하다. ④1개의 크기는 제조와 취급상 0.5m2이하, 0.3m2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

○ 토사채취업(土砂採取業//)

건축석, 견치석, 기념비석, 요업 및 내화용 점토, 모래, 자갈 등을 채굴 또는 채취하는 산업활동과 그와 관련된 보조활동을

말한다. (한국표준산업분류 2901)

○ 톱날 작업량(作業量)

작업량(m2/min) = 이송속도(m/min)×절입량(m)

○ 퇴적암(堆積岩/sedimentary rock/)

수성암이라고도 불린다. 기존의 암석이 비바람에 의한 풍화, 삭박작용(削剝作用)을 받아서 파쇄 또는 마쇄(磨碎)되며,

혹은 화학적으로 용해되어 기계적 운반되어서 육상 또는 수중에서 퇴적, 생성된 것이 퇴적암이다. 이 과정에서 생물의

유해 같은 것이 다량 내포될 수도 있다. 이들 퇴적물은 오랜 시일 동안에 막대한 물량에 도달하여 불룩 튀어 오름으로써

해저가 융기되고 수백 미터에 이르는 두께의 지층이 육상에 나타난다.

○ 투조(透彫/open work/)

조각하려는 도면의 내용 중 필요 없는 면을 도구나 기계를 사용하여 뚫어낸 다음 남은 부분을 부조기법으로 조각하는 것을

말한다. 투조 작업에서 중요한 것은 결(층)을 고려하되 남게 되는 부분의 연결 상태를 유의하여야 한다. 특히 정을 사용할 때 결방향을 잘 분석하여 무리하지 않게 사용하여야 떨어져 나가지 않게 된다.

○ 특수형 부재의 가공(//)

둥근 부재형인 R형, V 자형은 특수가공기인 조형기 혹은 R가공기에 걸어서 마감처리를 한다.

○ 판목(板目//이타메)

석목과는 다르며, 암석의 절리에 의해 자연판상으로 채석되는 암석의 눈.

○ 판비(板碑//이다비)

일본탑파(塔婆)의 일종으로 판상석으로 만든 탑세란 뜻에서 판석탑세라 호칭하는 편이 정확하다.

○ 판석(板石//이다이시)

①두께가 15cm미만으로 폭이 두께의 3배 이상인 것을 말하며 두께에 비해 넓이가 큰돌을 말하며 구들장 같은 것이 그 예이다.

②두께가 15cm ~ 30cm, 1변 크기 30 ~ 60cm의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

나 비(cm)

두 께(cm)

길 이(cm)

30

6 ~ 12

30

40

40

40

45

50

55

60

65

10 ~ 15

90

○ 편검첨(片劍尖//가다겐사이)

석적(石積)용어, 상하천단각석(上下天端各石)의 하부첨단의 모양을 말함.

○ 편마암(片麻岩/gneiss/)

암석이 동력변성을 받아 특히 고압력이 작용 받기 때문에 결정질로 되어 줄무늬의 구조가 현저한 암석을 말한다. 주로 석영,

장석으로 되어 석류석, 십자석 등의 동력변성광물을 내포하고 있다. 화학성분은 화강암에 가까우나 외관상으로는 꼬불꼬불한

 줄무늬가 많다. 신선한 것은 골재로 쓰이지만 편마암 지대는 풍화를 받기 쉽고 지표에 노출한 부분은 풍화에 두꺼운 곳이

많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평(平/flat, even/)

암반에 수평으로 틈이 벌여져 있는 상태를 지칭하는 말로 수평으로 틈이 있다는 의미이며 또 한편 한자로 추(추)라고 하며

평과 추는 동의어이다. 우리는 수평절리라고 하면 된다.

○ 포면(抱面//다기쓰라)

돌과 돌의 접합부.

○ 표석(票石//구리이시)

밤알 크기의 소옥석(小玉石)의 총칭.

○ 하고(下叩//시다다다기)

석면(石面) 마무리법의 일종. 석재의 표면에 따라 다르며 화강암은 ①玄能拂, ②황절(荒切), ③착절(鑿切)의 3단계. 

안산암은 ①황절(荒切), ②중절(中切), ③무시리(곱게 절단)의 순이다.

○ 할석 치수(割石 寸法)

종 류

길 이 (cm)

표 면 적 (cm2)

30 간지

30 이상

620 이상

35 간지

35 이상

900 이상

40 간지

40 이상

1220 이상

* 치수의 측정 단위 : 두께, 폭, 길이는 결점부분을 제외한 최소부분을 측정함

○ 합구(合口//아이구찌)

이음매. 간지석(間知石) 또는 건축용재의 포석(布石)으로 돌과 돌 사이의 접합부를 말함. 합단(合端)이라고도 함.

○ 합단(合端//아이바)

이음매가 붙은 끝부분. 소면석(小面石) 측면의 타석의 이음매가 접속한 장소.

○ 현(懸//가게)

낚구는 쇠연장으로 석재를 잡아 올리는 것.

○ 현무암(玄武岩/basalt/겐부강)

염기성성분을 가진 화산암으로서 염기성의 장석과 유색광물의 반정이 있다. 유색광물로서는 휘석이 보통이며 감람석이

있는 것을 감람석현무암이라고 특히 부른다. 석기 중에는 자철광의 소립(小粒)을 내포하는 수가 많다. 현무암은 대체로

풍화되기 쉽고 주상절리(결)가 발달된 것이 많다.

○ 혈암(頁岩/shale/)

泥質物이 고결된 이암(泥岩)의 박난성(剝離性)이 있는 것을 말한다. 담색(淡色)인 것부터 암흑색인 것까지 있으며, 회색혈암,

응회질혈암, 흑색혈암등으로 불리나 또한 함유성분에 따라 석회질혈암, 사질혈암, 응회질혈암으로 불린다. 혈암은 일반적으로 풍화되기 쉬우며, 견고한 것이 적으므로 파쇄에는 불가하다. 어떤 혈암중에는 적당한 입도로 파쇄하여 키룬으로 효성하면

2 ~ 2.5배 정도로 용적이 팽창하는 수가 있으며, 이것을 팽창성혈암이라고 하여 경량골재용 원료로 이용된다.

○ 혈자(穴子//아니고)

돌의 절단공부(切斷孔部)에 사용되는 철재. 축성용어임.

○ 혈태(穴太//아노우)

일본 안토도산시대(安土桃山時代) 근강(近江)의 穴太地方에서 출현한 석벽공(石壁工)을 말함. 강호시대(江戶時代)에는

일반적으로 석벽공의 통칭으로 사용되었다.

○ 형상 가공기(形像加工機/dege shaping and polishing machine/)

인테리어 제품 가공, 원, 곡선형의 table 및 싱크대 상판 등 인테리어 제품을 자동 가공할 수 있는 선진장비로 높은 생산성을

얻을 수 있음.

○ 호박돌(//)

둥근 잡석, 지름 20 ~ 30cm 정도로 개울에서 생긴 잡석.

○ 호이스트 크레인(/Hoist crane/)

가공공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천정크레인에 설치되어 각 건물 내에서 제품의 운반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 혹두기(/Frosted finish/)

돌 등의 표면을 쇠메를 사용하여 다듬질한 혹 모양으로 마무리된 면.

○ 화강반암(花崗班岩/granite porphyry/가고우한강)

반상조직이 화강암질 암석을 화강암질의 반심성암체.

○ 화강암(花崗岩/granite/)

석영, 정장석을 주로하여 이에 백운모 등의 유색광물을 약간 내포한 심성암으로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장석은 정장석만이 아니라 사장석과 공존하는 것을 화강섬록암이라 한다. 정장석이 없이 사장석만 있는

것을 석영섬록암이라고 구별하는 것이 정확하지만 이것을 일괄해서 화강암이라 부른다. 화강암류는 아름다워 건축석재,

간지석, 묘석 등에 쓰이지만 불에 약하기 때문에 골재로서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화강암지대는 풍화되기 쉬우므로 지표

노출부에서는 상상히 깊은데 까지 풍화될 수가 있다. 이곳을 왕모래라고 하며, 왕모래의 두터운 곳을 골라서 채굴파쇄하여

인공쇄골재로 만든다.

○ 화산암(火山岩/volcanic rock/가산강)

화산으로 마그마(岩漿)가 지각(地殼)외(지상, 수중, 공중)로 분출 또는 지각의 얕은 곳으로 병입(병입)해서 형성된 화성암. 

급속히 냉각해서 광물결정립이 잔 것이 많다.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등이 있다.

○ 화성암(火成岩/igneous rock/가세이강)

지하심부에서 용융상태로 있는 용암이 상승하여 지각 속으로 뚫고 들어가든지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되어 고결한 것을 화

성암이라 하여 심성암, 반심성암, 화산암으로 3분류된다. 화성암의 암석명칭은 학문적으로는 구성광물 특히 석영의 유무,

장석류나 유색광물 등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 또한 암석의 화학성분상으로는 규산분이 많은 것을 산성암(SiO2 60% 이상),

비교적 적은 것을 염기성암(SiO2 52% 이하) 그 중간 것을 중성암이라 부른다. 특히 규산분이 44%이하의 것을 초염기성암으로

구별하는 수도 있다. 화성암을 광물성분으로 분류하면 석영의 유무가 첫째 기준이 되고, 다음으로 장석 중 알카리장석인

가리장석류(기호 Or로 표기), 셋째 기준은 사장석의 종류인데 사장석은 알카리장석의 조장석(기호 Ab로 표기)과 회장석

(기호 An으로 표기) 등이 고용체를 이루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중간의 화학성분을 가진 장석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그 중

어느 성분의 것에 속하느냐가 아름을 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유색광물의 유무(有無), 종류도 또한 중요한 분류의 기준이

된다. 유색광물은 또한 철고토광물(鐵苦土鑛物)이라고도 하여, 백운모, 흑운모, 보통각섬석, 사장휘석, 보통휘석, 감람석등이

 가장 일반적이며, 이밖에 자철광, 적철광, 갈철광 등의 광석광물도 있다. 심성암은 지하의 비교적 심부에서 고결된 화성암으로서 비교적 장시간에 걸쳐 굳어진 것이므로 구성된 광물은 결정질(암석조직이 완전히 결정한 광물로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함)로서

결정의 크기가 다소 큰 편이다. 반심성암은 비교적 지하 얕은 곳에서 굳어진 암석으로 심성암과 같이 완정질인데, 반상구조라

불리우는 조직이 있으며, 이것은 반점모양의 커다란 광물의 결정인 반정광물의 결정집합인 석기로 된 조직이다. 화산암은

분출암이라고도 하며, 제3기에서 제4기에 걸쳐서 화산대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 화염가공(火焰加工//)

보통 젯트버너처리라 하며 화성암 계열의 표면처리에 사용한다. 분사되는 고열불꽃에 의하여 독특한 가공면을 형성하며

수동식 표면처리보다 좀더 발전된 가공법으로 가공속도가 빨라서 많은 물량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공사의

마감에 많이 채택되고 있다. 고열로 인한 암석입자의 변형으로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나

순도가 높은 연료의 사용과 열을 받는 즉시 냉수를 공급하여 표면을 냉각시켜주기 때문에 암석의 특성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 환조(丸彫/relief/)

한 덩어리의 재료에서 물체의 모양을 전부 입체적으로 조각해내는 것으로 당연히 3차원적인 공간을 갖는다. 따라서 길이,

넓이, 두께의 3차원 공간 개념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양감, 운동, 질감 등 입체 조각의 기본요소가 고려되어야 하며

표현에 앞서 입체감각훈련을 통하여 표현 능력을 길러야 한다.

○ 황목석(荒木石//아라기이시)

일본 三重縣 伊賀上野市 荒木地域에서 산출되는 화강암. 묘석재 80%, 토목건축재 20%

○ 황미석(荒尾石//아라오이시)

일본 態本縣 島崎町 三淵山産의 각섬휘석, 안산암, 묘석용, 양질

○ 황석(荒石//아라이시)

석산에서 잘라내서 세분한 상태의 돌. 이때 석재의 색조는 불투명함. 그러나 표면에 물을 적시면 연마된 상태와 같은 색조를

띤다.

○ 회단석(廻段石//노베단이시)

위로 사람들이 걸어다닐 수 있게 평면이 평평한 돌. 미끄럽지 않는 것.

○ 회사(廻師//마와리시)

떠돌이 석공.

○ 회석(廻石//노베이시)

판석의 일종. 규격품형.

○ 회전곡면절삭기(回轉曲面切削機//)

선반과 유사하나 일정한 모형을 따라 원형의 제품을 다이아몬드 톱날을 사용하여 제작하며 미숙련공이라도 제품생산이

 가능하므로 인원절감에 도움을 준다.

○ 휘록암(輝綠岩/diabase/)

염기성의 장석과 휘석으로 된 조립의 반심성암으로서, 암상, 암맥 등을 이룬다. 현미경하에서 휘석의 결정중에 장석의

단결정이 많이 꽂혀 있는 것이 보여지기도 하지만, 이 같은 조직을 가진 것을 조립현무암이라고 하며, 휘록암은 조립현무암의

변질된 것이라고 하는 나라도 있다. 녹색 또는 유녹색(유綠色 : 검푸른색)의 암석으로 단단한 것은 쇄석 등에 이용되지만

변질되어 흡수율이 많아져버린 것도 있다.

○ 흑보사(黑보사//구로보사)

석재 표면에 생긴 홈. 흑옥(黑玉)이라고도 함.

○ 흡수율·공극율(吸水率·空隙率//)

각종 풍화작용에 직접 노출되는 외장재, 외부건축재, 토목구조재 등에서는 매우 중요한 물성이다. KS규격에서는 암석의

강도에 따른 상한치를 규정하고 있다. 흡수율의 측정은 20±10 ℃의 다습한 항온 실내에서 압축강도 측정시 마련한 시료를

세워 수면위 1cm 나타나도록 48시간동안 침수 후 무게를 측정하여 다음 식으로 계산한다.

                                     [ 흡수후 무게(g) - 건조무게(g) ]

    흡수율(%) = ------------------------------------ × 100

    건조무게(g)